Sometime you win, Sometimes you learn.

우리가 살고있는 지금의 사회는 빠르게 생산하고, 빠르게 소비합니다. 효율성을 위해 기계가 제품을 만들고, 비용절감을 이유로 대량생산을 합니다. 사람이 해오던 일을 기계가 대체하게 되면서 우리가 사용하는 물건들에서는 사람의 온기를 느끼기 힘들어졌습니다. 어쩌면 그래서 사람들도 제품에 특별한 애정 없이 쉽게 사용하고 소비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랑핸드는 자동생산과소모적 소비문화를 지양하고 사람의 온기를 되찾고자 합니다. 느리더라도, 혹은 완벽하지 않더라도 모든 사람들에게 우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The society we live in produces quickly and consumes quickly. For efficiency, machines make products in mass for cost reduction. It has become difficult to feel human warmth in the things we use since machines replaced human labor. Perhaps that’s the reason why people feel no attachment to things they buy and use. Granhand aims to depart from automation and consumerism and seeks to return to human warmth. We may be slow, we may be imperfect, but we want everyone to know our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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