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Fragrance : Aube.

자정이 넘은 시간, 매일같이 계속 된 야근에 지칠대로 지쳐 씻지도 않고 침대에 쓰러지며 생각합니다. 내일 눈 떴을 때 이 곳이 아니었으면. 그 곳은 비좁은 자취방이 아닌 프랑스 어느 시골에 있을 법 한 아담한 집이었으면. 자동차 소음이나 취객의 고함소리 대신 새들의 지저귐이 들려오고,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가면 새벽을 여는 햇살이 축복하듯 나를 비추고 이슬 맺힌 풀과 꽃들이 반짝거리며 나를 반겨주었으면. 막 딴 싱그러운 베르가못 잎으로 티를 마시는 그런 아침을 맞았으면. 그랑핸드에서 정식적으로 선보이는 첫번째 블랜드 오일 ‘오브 Aube’는 프랑스의 어느 새벽, 한적한 가정집의 정원을 담았습니다. 이제 막 움트는 하루의 시작이 축복처럼 느껴지는 순간을 상상하며 지친 일상에 잠깐이라도 나만의 정원에서 완벽한 하루의 시작을 맞이하는 기분을 선사합니다.

‘오브 Aube’는 베르가못 열매 특유의 시트러스 하면서도 플로럴-그린의 생기 넘치는 향이 먼저 퍼집니다. 뒤 이어 주니퍼베리와 페퍼민트의 조합이 프레쉬한 숲의 기분 좋은 편안함을 주어 전체적으로 수분을 머금은 풀들 가운데 싱그러움이 돋보이는 향입니다. 숲에 가지 않고도 베르가못 나무 숲을 느낄 수 있도록 조향했습니다.

그랑핸드의 첫번째 블랜드 오일 ‘오브 Aube’는 2월 9일(금) 일 출시되며 드롭퍼 / 롤온 / 스프레이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두 20,000으로 동일한 가격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After midnight, exhausted of working late night and day, I lie down on the bed without washing and wish that if i wake up tomorrow, my cramped room would change a cozy house in a French countryside, also if there is the singing of birds with the sun shines on me like a blessing, instead of the noise of a car or a drunken man. As well as when i open the door, if dewy grass and flowers would welcome me and it would start morning with a cup of bergamot tea. The first Blend oil of GRANHAND, ‘Aube’, is not only the expression of a garden of quiet homes in France in the early morning but also an impression as blessing morning in your own garden for even a moment in your tired daily life.

To make you feel the bergamot forest without going there, ‘Aube’ has bergamot’s signature citrus and vibrant floral-green scent spreads first and then the combination of Juniperberry and peppermint expresses freshness and pleasant atmosphere from dewy plants.

The 1st GRANHAND’s blend oil ‘Aube’ will release on February 9th with 3types: Dropper / Roll-on / Spray. The price is 20,000KRW each. Thank You!

Main Natural Oils : Bergamot, Lime, Juniperbe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