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Fragrance : Rinko

그 사람의 집에 들어섰을 때, 집은 다소 낡았지만 모든 물건들이 새것과 같은 상태로 정갈하고 가지런하게 놓여있었다. 사람이 찾지 않는 오래된 갤러리에 온 듯 나는 찬찬히 집을 감상하기 시작했다. 집은 그 사람을 대변하듯 쉽게 건드릴 수 없는 예민함으로 감싸져있었다. 그 사람이 아낀다는 찻잎을 우려내는 동안 퍼지는 향기를 음미하며 바라 본 창 밖에는 소나무 숲이 내려다 보였고 바람이 많이 불었다. 차를 내리다 나를 바라보던 그 사람은 마치 정물화 같았다. 그랑핸드에서 두번째로 선보이는 내추럴 블랜드 오일 ‘린코 Rinko’는 까다로운 완벽주의자의 유일한 위안을 표현했습니다. 매사에 예민하고 정갈함을 추구하는 누군가의 비밀스러운 안식처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린코 Rinko’는 맨 처음 진저와 쁘띠그레인의 조합이 흙 뭍은 짙은 녹음의 향으로 드러납니다. 그리고 왠지 모를 바람에 흙 내음이 털어지면 곧 스피아민트의 달콤하면서도 시원한 향이 서서히 올라와 프레쉬함을 더해줍니다. 시끄러운 일상을 깨끗하고 정갈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힘이 느껴지며 흙 내음이 담긴 시원한 공기 한 움큼으로 마음의 고요를 유지할 수 있도록 조향했습니다.

그랑핸드의 두번째 블랜드 오일 ‘린코 Rinko’는 4월 9일(월) 출시되며 드롭퍼, 롤온, 스프레이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두 30,000원으로 동일한 가격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When I entered the person’s house, it was somewhat old, but everything was proper and neatly arranged like a new one. I began to admire as came to an old lonesome gallery. The house was wrapped in sensitivity that could not be easily touched as if it was to represent him. while he making his favorite tea, I looked out the window and there were lush pines swaying outside of the window. The appearance that he pouring the tea was like still-life painting also. The second blend natural oil of GRANHAND, ‘Rinko’, represents the only solace of a particular perfectionist. We hope it will be a secret sanctuary of someone who is neat and sensitive.

First impression of ‘Rinko’, the combination of ginger and petitgrain appear like green vegetation with soil. Then sweet and clean scents from spearmint bring fresh.

The 2nd GRANHAND’s blend natural oil ‘Rinko’ will release on April 9th with 3 types: Dropper, Roll-on and Natural Spray. The price is 30,000KRW each. Thank you!

Main Natural Oils : Spearmint, Clarysage, Petitgrain